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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툰

[GUNTOON™ (건툰)] 엑스 파일




최근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 "X-FILES : 나는 믿고 싶다" 를 보기전에 각종 게시판에서 그에 대한 리뷰를 먼저 훑어 보았었습니다. 평이 그리 좋지는 않더군요. 지루한 진행에 역시 애매한 결말을 낸다는게 대부분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 확실히 긴박감있는 타 블록버스터 보다는 덜한가 봅니다. TV에선 그것이 매력이었지만, 극장에선 그곳에서 본다는 기대감, 그에 따르는 긴박감등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면 왠만한 메니아가 아니고선 좋게 봐주기 어려운가 봅니다.

[ 학창시절 연습장에 끄적거렸던 내용 그대로를 타블렛으로 옮겨 봤습니다. 와이프의 갈굼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장만한 타블렛이라 앞으로 열심히 이와 같은 연재를 진행해야 할 듯 싶습니다.^^
자작했던 프로그램의 이름 대부분이 Gun 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카툰이 아닌 건툰(GUNTOON) 시리즈라 명명하였습니다.ㅎㅎ 나름 좀 그린다 생각했던 만화를 마음 먹고 그리고 다듬어 보니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거쳐진 타 작품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보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하네요. ]

ps. 지지리도 손에 익지 않는 타블렛으로 그리고 칠을 한 첫 작품입니다. 잘 봐 주세요^^;


- 타블릿에서 그린 후 포토샵에서 마지막 잡업을 했습니다 -

  • 승구리 2008.08.26 11:18

    나도 평보고 별로 안땡긴다는..ㅋㅋ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서...다운받아봐야하나? ㅋㅋ

    • Favicon of https://blog.airpage.org BlogIcon 파이팅건맨 2008.08.26 12:42 신고

      요즘처럼 웬만한 블록버스터를 다 섭렵해 버렸다면... 그리고 꼭 영화를 하나 정도 봐야겠다면... 보게 되지 않을까 한다만... (먼 옛날에 그래서 한국영화 "형사"를 보고 땅을 친적이 있쥐... 그담엔 한국영화 "M" ... 으윽!)

  • Favicon of http://ggony.tistory.com BlogIcon 꼬니 2008.08.29 16:20

    만화 재미있네요..^^ 항상 Rss 로 읽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