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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가벼워졌지만 더 꽉 차버린 변화! 아쿠아레이서 줄질 - CAP2112


러버밴드로 옷을 갈아 입혔다.

아쿠아레이서라는 이름답게 이 옷도 무척 잘 어울린다.


요런 느낌이었던 놈이...


이런 분위기를 내고 있다.


미끄러짐 없이 착 달라 붙는 묵직한 착용감은 가볍기만한 카시오 지샥시리즈와는 또 다른 기분을 안겨주고...ㅎ



좋은 햇살아래에서 깨꼬롬한 얼굴 내 비춰보고...



잠수부의 로고가 보이는 뒷태도 보여보고...



밴드에 표시되는 '태그호이어'상표가 특이한 멋을 더 하는 듯 하고...


ㅎㅎ 참 얼짱이 아닐 수 없다. ㅋㅋㅋ










요넘과 직사광선이 만나 만들어내는 그림자가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ㅎ






쨍~


쨍~



용두 근처는 좀 닦아야 할듯...ㅎㅎ





브레이슬릿을 입은 모습도 만만찮게 만족스러운 터라 수시로 바꿔가며 차게 될듯 하다.

(그럴때마다 근처에 생겨날지 모를 기스에는 언제나 근심걱정, 노심초사,ㅎ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