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혼자서꿍시렁

(135)
실행파일을 파라메터와 함께 간단히 실행시키기 가끔- 어떤 실행파일의 파라메터를 아래의 그림처럼 입력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즉, 도스창을 열어서- 실행파일이 있는 경로를 찾아 들어간 후- 실행파일의 이름을 입력하고- 파라메터를 입력한 후- 엔터. 이 번거로운 작업을 간소화 해주는 유틸리티를 소개해 드립니다^^ SIMPara(Simple Parameter)라는 이름의 유틸리티 입니다. (이 집구석의 주인장이 맹글었습니다.) 1. http://airpage.org/xe/index.php?mid=developers 의 경로에서 가장 아래에 위치한 SIMPara 파일을 다운로드 후 설치합니다. 혹은 이 링크를 클릭해서 직접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탐색기상에서 실행파일을 찾아 가셨다면 해당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의 우측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무엇이 유출시 치명적인 개인정보일까??? 영화 '감시자들' - 재밌다!먼~ 옛날, 호랑이 담배 삥 뜯기던 시절.해킹이고 뭐고간에 전산 시스템의 보안에 관련해서는 큰 이슈가 없고 또 안되던 때에 운이 좋아 얕은 지식만으로도 그것에 성공하여 모 시스템의 속을 들여다 본적이 있다. 아아... 이 재미로 이짓을 하는구나~하면서 느껴지던 짜릿함이 '스니커즈'라는 영화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더라. 그리고 요즘은 '감시자들'에서 그 느낌을 찾을 수 있다. (요즘 경찰은 마음먹고 국정원보다 제대로 홍보에 열을 올리는 듯 하다. '요렇게 재밌는거 우리도 합법스럽게 하고 있으니 인재님들 어서어서 오셔요!') 헌데, 요즘 세상은 그 짜릿함을 얻기 위해 굳이 그럴필요가 없다.앱 혹은 서비스를 적절히 만들어내기만 하면- 당시 얻었던 자잘한 인적사항 뿐만이 아니라- ..
좀비와 나 끈적끈적한 연관성은 잘 모르겠다 ㅋㅋ 요즘 TV에 나오는 루이비통광고의 음악은 영국의 좀비영화 '28일후'의 주제곡이다. 루이비통은 상위 1%가 착용할만한 귀마개를 팔고 있다. 2003년에 개전한 이라크전은 미국과 영국이 '대량살상무기'를 트집 잡으며 유엔을 거의 무시한채 시작된 전쟁이고 2011년 12월에 공식적으로 종전되었다. 10만명 이상의 이라크 국민과 4천5백명의 미군이 희생되고 8천억달러가 소요되었다. 보통은 프랑스등 유럽에 대응한 미국 '석유'재벌들의 이권싸움으로 결정짓는 분위기다. 미국서는 지금 유명한 좀비 미드 '워킹 데드' 시즌 3이 방영중이다. 2013년에는 블럭버스터 좀비영화 두편이 개봉한다. 미국은 2011년에 '1%에 맞서는 99%' - 반 월스트리트 시위를 겪었다. 대부분의 영..
이제 우리의 적은 좀비다 유튜브에 등록된 좀비 관련 영상물 약2,520,000개그중 2011년 이후 등록된 영상들에 대해 무작위로 고른 몇 가지를 아래에 나열하였습니다.요즘 유달리 좀비와 관련한 컨텐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007 혹은 여타의 영화가 말하듯이...냉전이 사라진 지금 우리의 적은 좀비인가요? Zone of the dead - 2011.1.10 등록 (조회수 9,444,908) Zombie Experiment - 2012.7.30 등록 (조회수 16,549,595) Call of Duty 게임시리즈 : Black Ops Zombie - 2011.8.19 등록- (조회수: 5,626,681) 미드 워킹데드 시즌2, 3 (이미 2012년에 시즌3까지 거의 방영했습니다.) - 2011.7.22 등록- (조회수 2,234,..
당신을 위해 똑똑해지는 것들은 결국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영화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을 위해 똑똑해지는 것들은 결국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2015년 3월 1일 추가)참고로, 198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단위로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졌던 영화들의 성향을 분석한 자료 입니다.즉, 1981년에 흥행했던 영화 10개중 7개가 새로운 내용과 시나리오로 만들어져 성공을 거두었지만 2011년에는 10개중 10개 모두가 각색되었거나 시리즈의 속편이었습니다. 2015년인 지금도 그런 성향이 짙네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http://www.slashfilm.com/infographic-hollywoods-waning-creativity/
세상에 무언가를 기여하는 방법 A4지 한장정도 빼곡히 글을 써본지가 얼마나 되셨나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혹은 카카오톡에서라도 정갈하게 본인의 생각을 정리한 글 말입니다.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구도, 갑자기 떠오른 기가 찬 아이디어, 공유하고 싶었던 나만의 정보, 비오던 날- 결국에 넘쳐버렸던 벅찬 감정 그리고 누군가에 대한 생각, 좋은 추억, 아픈 추억. 참 소재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쉽네요. 페이스북을 보면 그정도 길이의 글은 퍼온 남의 생각이거나 작품이 많습니다. 물론 2-3줄의 덧글로 그에 대한 의견은 오고 갑니다. 하지만, 잠시 뿐입니다. 우스개, 우스개, 우스개-. 요즘 세상의 주된 이슈는 '공유' 입니다. 상대방을 최대한 배려하여 이해가 쉽도록 생각을 표현하고 또 듣습니다. TED등 각종 토크 콘서트등을 통해..
화려한 서비스에 홀려 발가 벗겨지다 비 IT인들을 위한 잡설입니다 ㅎ 종일 페이스북 서비스를 즐기면서 그러한 시스템이 왜 공짜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신지욤?어떻게 그런 공짜 시스템이 그 회사의 오너를 세계적인 갑부로 만들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냐는 말입니다.뭐 이미 구글의 지구정복에 관한 과거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이건 그것조차 이해해본적 없었던 분들을 위한 글입니당^^ (So, 감잡으셨다면 빠꾸?) 페이스북에 링크를 공유하면 모양은 그대로이지만 실주소의 내용이 달라집니다.트위터에 링크를 걸면 단축주소로 변환되며 결국 원본 주소와 모양이 다른 링크의 주소가 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인터넷을 하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느 정도까지 각종 기업에 제공될까요?간단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PC에서 페이스..
내 삶 살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끝이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시작 혹은 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좋은 마무리와 시작을 할 수 없다.미련과 집착이 마무리를 가로 막고미련과 집착이 시작을 방해한다. 괴로운 생각으로 하루가 시작되고괴롭게 하루를 끝내게 된다.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은둘 중 하나를 완벽히 해 내는 것이다.그렇지 않으면-삶이 나를 시작시키고 끝맺게 할 것이다. 내가 내 삶을 제어하지 않으면그렇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