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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Windows 에서 ARM 시뮬레이터 사용하기 중국에서 만들어진 ARM 시뮬레이터가 있습니다. skyeye 라고... (http://www.skyeye.org) 이 skyeye 의 windows 버전은 아래 사이트에 있습니다. http://gro.clinux.org/frs/?group_id=327&release_id=808 에서 자신에게 맞는 환경의 바이너리(skyeye-0.6.8-mingw-20040325.exe)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cygwin 환경을 쓰고자 하시면 cygwin 용 바이너리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Cross Compile 을 위해 http://www.gnuarm.com 에서 최신 버전의 arm 컴파일러를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합니다. http://www.qingyangos.org/document.html 에서 helloworl..
Windows에서 프로세스 이름 숨기기 Windows에서 프로세스 이름 숨기기 (Delete the process name from being displayed in Windows task manager.) 몇년 전(2005.08.26)에 제 홈페이지(AiRPAGE.ORG)에 올려 놓았던 글을 정리삼아 이곳에 퍼 둡니다. 뭐? Windows Task manager의 프로세스 탭에 나타나는 프로세스 이름을 숨기기 위한 가이드 강좌입니다. 이글과 관련한 내용이 인터넷을 뒤지면 수백개 이상이지만, 속시원히 드라이버 코드를 제시해 놓은 예는 별로 없더군요.(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그냥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고 저도 걍 따라 하는 대신^^- 자세히 써보려 합니다. 준비물 - 환경 Microsoft Windows® XP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Too..
VC에서 운영체제 만들기 가이드 VC에서 운영체제 만들기 가이드 (Make your own Operating System On VC++ !) 상세제목: 예제 부트섹터 분석 및 OS 빌드하기^^ 몇년 전(2003.09.02)에 제 홈페이지(AiRPAGE.ORG)에 올려 놓았던 글을 정리삼아 이곳에 퍼 둡니다. 뭐? 어렵게만 여겨지던 운영체제의 베일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유행일까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알고 싶어지고, 구현해 보고픈 운영체제. 그속을 들여다보고 연구하며 스스로 제작해 보는 사이트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 만들기의 시작을 조심스럽게 열어 보려 합니다. 여기-저기, 이곳-저곳, 앞-뒤-옆집에서 짬짬히 얻은 정보들을 토대로(어쩌면 짜집기(^^)로 보일 수도 있지만) 한몫 해보고픈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아래..
아이고 또 대박이 났습니다.^^"' 얼마전 작성했던 "2007/11/04 - [IT2슈] - GOOGLE 의 실체 !" 가 다음 블로거 뉴스의 상위권에 들더니 업무시간에 농땡부리며 썼던 글 "2007/12/07 - [IT2슈] - 휴대폰은 왜 이렇게 만들지 않을까?" 이 또한번 3개의 블로그 인기글 순위에 들었습니다. 올블로그에 먼저 들더니 이올린 그 다음엔 다음 블로거 뉴스에 뜨네요... ^^;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뿐이나... "농땡"이 들킬까봐 염려됩니다. ㅠㅠ 좀전에 올린 글(2007/12/08 - [IT2슈] - 왜 기술의 모자람을 참고 사는가?)도 등극이 되었습니다.^^" 많은 호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왜 기술의 모자람을 참고 사는가? 왜 사람들은 기술의 모자람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려 할까요? 무슨 뜬금이 없는 소리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쉽게 말씀드리면, 왜 두가지 다를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를 포기하거나 짐으로 만들고는 다른 하나만을 만족하려는 가 하는 얘기 입니다. 기술이 덜 발달해서가 아니라 분명히 가능한 기술이 여기저기 존재하고 방법이 존재함에도 불구, 개선되지 않는 제품의 형태를 사용자들이 만족하려 하는 이유 말입니다. 첨단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은 너무 착한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얼리 어답터 일수록, IT 관련 종사자이거나 관련분야에 지식이 있는 분들일수록 생산자의 고충을 너무 이해하려 한다는 말입니다. 어제 저는 글(2007/12/07 - [IT2슈] - 휴대폰은 왜 이렇게 만들지 않을까?)을 하나 썼습니다..
휴대폰은 왜 이렇게 만들지 않을까? 왜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들은 외부 장치와의 연결을 나름 그토록 오랫동안 많은 기기가 지원하고 또 연결이 쉽게 된 USB 와 같은 것으로 통일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임의로 그려본 바로 아래 그림의 모습처럼 말이죠. 가령 PC 에 연결되기 위해 휴대폰에 연결될 USB 케이블이 필요한가 하면, 요즘은 충전하기 위해 충전기와의 연결 장치도 필요로 합니다. 즉, USB를 사용하려면 별도의 장치를 휴대폰에 달고다니던가 그것을 지니고 다녀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이어폰, 충전 그외 데이터 교환을 위한 연결 구멍은 너무나 다양하고 그래서 그 모든 것의 사용을 위해 챙겨야 하는 선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하나라도 구멍을 덜 내고 하나의 구멍으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뭔가 진행을 하는 것 처럼은 보입니다. ..
토이 6집 구입했습니다. 오랜만에 CD 를 구입했습니다. 토이 팬인지라 그의 새 앨범이 나온것을 보고 하루를 못 넘긴것이죠. 5집을 구입할 때만 해도 카세트 테잎을 샀었습니다. 홍보페이지에서는 그때가 6년 6개월 전 이라고 하네요. 네... 당시에 워크맨을 지니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 군요. 길가다 앨범 매장에 5집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차비만 겨우 남기고 샀었습니다. 메인 곡이 "좋은 사람" 이었죠. 다짜고자 가수만 보고 앨범을 구입하는 행태를 자제하고 또 못마땅해 했었는데... 저도 어쩔 수 없나 보군요.ㅎㅎ 와이프가 이승환에 열광하듯 저는 "청승"에 가장 잘 어울리는 토이의 발라드가 좋습니다. 6집의 제목은 THANK YOU 이고 타이틀 곡은 "뜨거운 안녕"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남들이 말하길 80년대 뉴웨이브 풍이..
네이버가 내홈의 기록을 보관해 주고 있었군요! Naver에서는 제 홈페이지가 몇 번째로 검색되어 나오는지 알고싶어 홈의 이름 "AiRPAGE" 혹은 제 이름을 넣어 검색해 보았습니다. 참으로 할일이 없나봅니다. 에궁... >.< 그렇게 제 이름을 검색어로 넣었을 땐 검색결과의 첫화면에 제 홈페이지 주소가 나오지만...(드물긴 하군요^^) 제 홈페이지의 이름을 넣으니 한참 뒤에 주소 링크가 나타나는 군요.^^ 여하튼, 이게 왠 일입니까? 검색결과에서 과거 제 홈페이지의 모습들을 적정 기간의 간격으로 쭈욱 훑어 볼 수 있었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저도 미처 소장하지 못했던 2년전 홈페이지 첫화면의 스크린샷 부터 올해 7월의 그것까지 쪼로록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변덕스럽게 자주 바꾼다 싶던 첫화면의 기록을 훑어 보느라니 얼릉 백업을 해두지 않고서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