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7) 썸네일형 리스트형 TISTORY 초대장을 드립니다.(2차) 이번에는 10분! 와이프 TISTORY 에 10개의 초대장이 생겼습니다. (자꾸 생기는 군요.>. TISTORY 초대장을 드립니다. 선착순 8분! 언제 생긴건지 모를- TISTORY 초대장 10장이 있습니다. 그중 8개가 여분인데요, 덧글 달아 주시는 분들중 선착순 8분께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그리 많이 퍼뜨릴만한 친구도 엄꼬...ㅡ.ㅡ' 얼릉 달아 주세요~ AiRPOS OS 실제 PC에서 정상 가동 확인! VMWARE, Bochs, Virtual PC 등 각종 가상머신 환경을 제공하는 유틸리티에서 자작한 OS를 돌려 보았었습니다. 세가지 모두 약간의 차이를 보이더군요, 특히 V8086 환경은 좀 예민한 것 같아 Virtual PC와 Bochs 의 특정 VGA BIOS 설정에서만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넘이 진짜로 제대로 돌까 싶은 의심도 들었지요.(ㅡㅡ') 그러다, 와이프와 나들이를 나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중고 PC점에서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버를 구입하는데에 이르렀습니다. (미안했습니다, 모처럼의 산책중에도 습성을 못버리다니... ㅡ.ㅡ; 중고... 단돈 5000원...) 참으로 오랜만에 만져보는 구시대 유물 이었습니다.(해외 수출용으로 남겨둔 것이라 하시더군요).. 다음 블로거뉴스의 베스트 순위안에 등극! 가~압자기 방문자수가 엄청나게 늘었다 싶었습니다. 유입경로를 좇아 보니 아래와 같이 다음 블로거 뉴스에 좀 전에 썼던 제글(GOOGLE 의 실체 !)이 베스트 순위안에 등극을 했더군요. 관심가져주시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목이 약간 변형이 되어 올라가 있었습니다. 주 내용을 요약한 듯한데... 여튼 기분이 좋네요.^^ GOOGLE 의 실체 ! 이글의 내용은 먼저번에 제가 쓴 글(한국에서 구글이 네이버보다 성공하려면)의 그것과 완전히 상반되는 듯 합니다. 네... 혼자서 북과 장구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또, 역시 친구와 와이프랑 삽겹살 한판을 먹고는 이런저런 얘기를 시작했고, 얘기가 길어지던 중에 떠올린 내용입니다. 웹 2.0과 google, 블로그 등 이런 이슈들에 대해 요런저런 얘기들이 오가다 GOOGLE 은 겉으로 보이는 실체가 그리 중요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에 귀결되었습니다. 먼저, 블로거들이 금전적 수익을 올리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로 부터 의문이 시작됩니다. 대충 생각해 본다면, 방문객을 많이 끌어 들여야 할 것이고, 광고와 같은 서포터를 유치해야 할 것입니다. 방문객을 많이 끌어 들여야 한다면 어떻.. 컴퓨터에 대한 불평 불만! 2탄 불평과 불만이 또 시작된 계기는 집에서 CD를 굽다가 발생했습니다. CD 굽는 유틸리티로 파일을 굽는데... 연속 3장이 뻑! 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쓰는 속도를 바꿔가며 시도 했던 결과입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죠. 각종 검색엔진의 지식인 같은 자료들을 뒤져보면, 굽고자 하는 파일에 이상이 있다부터 쓰기 속도, 쓰는 프로그램의 버전, 싸구려 공 CD 의 문제라는 등 예상할 만한 많은 내용을 쏟아 냅니다. 네... 별 노력없이 쉽게 정보를 얻고자 하고- 빠르고 쉽게 이해되는- (모동하군의 의견을 빌리자면-)책임감 없는 그것들로 부터 진정한 답을 찾으리라 기대하는 건 이제 옛날 이야기 이죠.^^ 그래도 희망을 걸었고 딱 하나 걸려든 것은 바로- CD - Writer 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라는.. 음반시장 침체에 관한 생각... 음악을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가수가 있지요. 어렸을 때는 영화음악도(장르가 무척 많이 편중되어 있지만^^) 좋아했기에 당시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거금 5~7천원 돈을 주고 카세트 테잎을 구입했었습니다. 네, 그때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모은 가요 테잎이나 영화음악 테잎의 양이 꽤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모은 테잎들을 지금 다시 듣기에는 무척 부담스럽습니다. 집 구석 어딘가에서 골동품마냥 굴러다니는 카세트를 찾아 늘어난 테잎을 넣어 음악을 듣느니 그냥 MP3 파일을 찾아 듣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물론! MP3 로 존재하지 않는 다고 생각되거나 찾기 힘든 휘귀곡들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 너무나 자주 들었기에, 늘어난 테잎을 통해 듣기에는 상상만 .. 남의 시스템을 망치거나 정보를 캐내는 방법 단순히 남의 시스템을 망치고자 마음을 먹거나, 적당히 루트킷(rootkit)과 같은 툴을 만들 줄 알아서 남의 시스템의 정보를 캐내어 오고자 한다면 어느 정도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필요로 할까요? 그리 높은 수준까지 필요 없습니다. 적당한 프로그래밍 실력 혹은 툴을 쓸 줄 아는 수준과 단순 꽁수만으로도 충분히 남의 시스템을 망치거나 정보를 캐내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널려 있는 각종 정보를 통해 바이러스나 트로이 목마, 스파이 웨어 등의 코드를 얻어 변종을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있는 것들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남의 시스템에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을 상주 시키거나 해를 입힐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글의 내용은- "이와 같이 하세요"가 아니라 "누군가 이럴 수 있으니 조..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