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7) 썸네일형 리스트형 IOT, 대화, 사람 그리고 위험 사물인터넷(IOT) 시대다. 굳이 제목을 붙여야지만 인지될 수 있는 시대인가 싶지만 누군가는 저리 규정해야지만 '상황판단'과 '분석'이 가능한가보다 생각하면서 IOT와 '요즘'의 트랜드를 엮어 스리슬쩍 생각을 정리해 본다. 0. 존재한다. + 요즘 기계들은 생각이 많아졌다. 단순히 시키는 일만 하던 자동차, 밥솥, 청소기, 에어컨 그리고 냉장고 따위들이 뇌(CPU)를 가지기 시작했다. '자각'의 단계는 좀 멀어 보이지만 PC가 가지고 있던 정체성을 가져다가 본인의 정체성에 덧씌우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일을 더욱 똑똑하게 해낸다. 밥솥은 요리를 추천하고 청소기는 스스로 방구석을 돌아다니며 먼지를 빨아들인다. 냉장고도 요리를 추천하거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 안의 상황을 인지한다. 자동차.. 나만의 스마트폰 번호 인증시스템 만들기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을 만드는 입장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앱이 자신이 설치된 스마트폰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소위)탈옥을 한다면 가능하다지만 앱을 탈옥한 기기를 대상으로만 한정지어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여튼, 그렇게 막는 이유는 '보안'이 그것이라 합니다. (이해가 가고 오긴 합니다.) "For security reasons, iPhone OS restricts an application (including its preferences and data) to a unique location in the file system. This restriction is part of the security feature known as the app.. 사과의 세상으로... 요녀석의 구입부터 개봉까지... .뭔가 더 싼 가격으로 파는 곳이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배송과 생산년도등을 감안하면 결국, 투명한 수준의 가격대라는 느낌이 들었다.그래서 일까?온라인상에서 가격대를 확인하고 직접 매장을 찾아가서 구입하여 포장을 뜯은 후 부팅을 하기까지 느껴지던 느낌?은 뭔가 달랐다.1개의 정보를 놓치면 크게 속아 구입한듯 한 일반 PC시장의 번잡하고 구린 느낌과는 다른 느낌?뭔가 정제되어 있고, 잘 정리정돈된 사과 밭은 확실히 수년간 개발자로 살아온 나를 개발자이기 전에 돈을 주고 산 기기에 대해서는 당당한 '사용자'라는 인식을 담뿍 안겨 주었다.문제가 생기면 본체 뚜껑을 열어 비디오카드나 메모리정도는 뺐다 꽂을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할 것이 기존의 PC시장이었다면-그럴 피곤함이 .. 가벼워졌지만 더 꽉 차버린 변화! 아쿠아레이서 줄질 - CAP2112 러버밴드로 옷을 갈아 입혔다.아쿠아레이서라는 이름답게 이 옷도 무척 잘 어울린다. 요런 느낌이었던 놈이... 이런 분위기를 내고 있다. 미끄러짐 없이 착 달라 붙는 묵직한 착용감은 가볍기만한 카시오 지샥시리즈와는 또 다른 기분을 안겨주고...ㅎ 좋은 햇살아래에서 깨꼬롬한 얼굴 내 비춰보고... 잠수부의 로고가 보이는 뒷태도 보여보고... 밴드에 표시되는 '태그호이어'상표가 특이한 멋을 더 하는 듯 하고... ㅎㅎ 참 얼짱이 아닐 수 없다. ㅋㅋㅋ 요넘과 직사광선이 만나 만들어내는 그림자가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ㅎ 쨍~ 또 쨍~ 용두 근처는 좀 닦아야 할듯...ㅎㅎ 브레이슬릿을 입은 모습도 만만찮게 만족스러운 터라 수시로 바꿔가며 차게 될듯 하다.(그럴때마다 근처에 생겨날지 모를 기스에는 언제나 근심.. 든든함과의 여행 - SNZH03J1 휴일날 오전- 햇살이 좋다.확실히 땟깔있게 사진빨도 잘 받는다^^ 분명, 먼지가 많이 묻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금 세수한 사기 샷? 그래도 깨꼬롬하게 나오니 기분이 좋다. ㅎ 이쯤에서 슬슬 얼짱각을 만들어 본다. 항공기랑도 같이 찍어보고... ㅎㅎ 추운날 장갑샷? 요건... 팬션에서 침대 샷... 나름 조명이 좋았던 것 같다.ㅋ 눕혀서 찍고... 이불에 파 묻어서 찍고... ㅎ 팬션앞의 장독이 운치를 만든다. 얼큰 샷...? 곧 있으면 눈에 파 묻히거나... 땅밑에서 사그러질 잎새들과 동절기 본격 진입 기념샷. 다정하게 어깨에 손도 올리고... ㅎ 오래된 의자도 운치를 만들줄 안다. 차갑도록 따스해 보이는 햇살?? (뭔 개ㄷㄹ ...) 이렇게... 가장 많은 줄질을 당한 놈과 최근 기념 샷들 모음... .. 새로 영입한 터프가이 : GW-M5610BC 또 한놈이 집안에 들어왔다.역시나 터프한 놈이다. 이전에 얘기했던 GW 5600BJ 와 비스무리하지만 브레이슬릿이 가장 큰 특징이다. 러버밴드와는 다른 또 다른 강인함이 보인다.ㅋ GW 5600BJ 보다는 크기가 조금 작다. 그러다 보니 액정의 문자들도 조금 더 작고 그래서 시인성도 나빠진 느낌이다. 물론, 요일과 날짜가 동시에 표시되는 점은 좋지만... 시원시원 큼직큼직한 맛이 조금 없어졌달까? 아쉽긴 하다. 튀는 색없이 거진 몇개 색상만으로 디자인되었던 GW 5600BJ와는 달리 "SHOCK REGIST"아래의 붉은색의 로고가 튀는 듯 안 튀는 듯 - 아쉬움과 특별한 만족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게 만든다. 아래가 GW 5600BJ (상세 내용은 클릭~) 그래도 가볍고 쉬~~원하게 착 감기는 브레이슬릿의.. 가장 비싼시계를 골라보시게... 자...이처럼 세개의 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시계가 마음에 드세요? 혹, 시계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취향에 따라 아주 약간의 차이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고 사진에서 보여지지 않는 나머지 부분을 확인한 후 선택하고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셋다 비슷해 보이시죠? ㅋ 문제를 내어 보겠습니다. 어떤 시계가 가장 고가일까요?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추가적인 성능이랄까? 시계의 스펙을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첫번째 시계는 10기압(100미터 정도)의 방수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는 선박부품, 우주 항공산업등에서 많이 쓰이는 가벼우면서도 무척강한 티타늄 재질 입니다.두번째 시계도 10기압의 방수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유리는 다이아몬드가 아니면 흠집도 내기 어렵다 하는 사파이어 크리스.. [건툰™] 지금 나는 잠과 싸우고 있다. 낮잠의 계절인가?남자의 계절이라더만... ㄱ ㅐ ㅃ ㅜ ㄹ. *. '파이팅건맨'을 아시는 분이 카스 친구 신청을 하시면- 카스상에서 건툰의 연재를 보실 수 있습니다만...네, 그렇습니다만...... - 갤럭시 노트 2에서 그렸습니다 -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