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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적은 좀비다 유튜브에 등록된 좀비 관련 영상물 약2,520,000개그중 2011년 이후 등록된 영상들에 대해 무작위로 고른 몇 가지를 아래에 나열하였습니다.요즘 유달리 좀비와 관련한 컨텐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007 혹은 여타의 영화가 말하듯이...냉전이 사라진 지금 우리의 적은 좀비인가요? Zone of the dead - 2011.1.10 등록 (조회수 9,444,908) Zombie Experiment - 2012.7.30 등록 (조회수 16,549,595) Call of Duty 게임시리즈 : Black Ops Zombie - 2011.8.19 등록- (조회수: 5,626,681) 미드 워킹데드 시즌2, 3 (이미 2012년에 시즌3까지 거의 방영했습니다.) - 2011.7.22 등록- (조회수 2,234,..
당신을 위해 똑똑해지는 것들은 결국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영화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을 위해 똑똑해지는 것들은 결국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2015년 3월 1일 추가)참고로, 198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단위로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졌던 영화들의 성향을 분석한 자료 입니다.즉, 1981년에 흥행했던 영화 10개중 7개가 새로운 내용과 시나리오로 만들어져 성공을 거두었지만 2011년에는 10개중 10개 모두가 각색되었거나 시리즈의 속편이었습니다. 2015년인 지금도 그런 성향이 짙네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http://www.slashfilm.com/infographic-hollywoods-waning-creativity/
[건툰™] 위대한 사랑 대한민국은 사랑으로 모든걸 용서 받을 수 있는 나라였다.왜 여태 그걸 몰랐을까? 부제: 사랑은 벤츠를 타고... - 화이트보드에 그렸습니다 -
세상에 무언가를 기여하는 방법 A4지 한장정도 빼곡히 글을 써본지가 얼마나 되셨나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혹은 카카오톡에서라도 정갈하게 본인의 생각을 정리한 글 말입니다.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구도, 갑자기 떠오른 기가 찬 아이디어, 공유하고 싶었던 나만의 정보, 비오던 날- 결국에 넘쳐버렸던 벅찬 감정 그리고 누군가에 대한 생각, 좋은 추억, 아픈 추억. 참 소재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쉽네요. 페이스북을 보면 그정도 길이의 글은 퍼온 남의 생각이거나 작품이 많습니다. 물론 2-3줄의 덧글로 그에 대한 의견은 오고 갑니다. 하지만, 잠시 뿐입니다. 우스개, 우스개, 우스개-. 요즘 세상의 주된 이슈는 '공유' 입니다. 상대방을 최대한 배려하여 이해가 쉽도록 생각을 표현하고 또 듣습니다. TED등 각종 토크 콘서트등을 통해..
화려한 서비스에 홀려 발가 벗겨지다 비 IT인들을 위한 잡설입니다 ㅎ 종일 페이스북 서비스를 즐기면서 그러한 시스템이 왜 공짜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신지욤?어떻게 그런 공짜 시스템이 그 회사의 오너를 세계적인 갑부로 만들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냐는 말입니다.뭐 이미 구글의 지구정복에 관한 과거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이건 그것조차 이해해본적 없었던 분들을 위한 글입니당^^ (So, 감잡으셨다면 빠꾸?) 페이스북에 링크를 공유하면 모양은 그대로이지만 실주소의 내용이 달라집니다.트위터에 링크를 걸면 단축주소로 변환되며 결국 원본 주소와 모양이 다른 링크의 주소가 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인터넷을 하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느 정도까지 각종 기업에 제공될까요?간단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PC에서 페이스..
[건툰™] 도움안될 상상은 하지 말魚 이루어져라~이루어져라~어서 빨리 이루어져라~ ps.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꿈인거다. 품을 포부와 가슴이 모자라- 가끔은 다른 기회를 버리고 사람도 버린다. 빨리 갈수 있는 험난한 길은 겁과 게으름에 포기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갈수 없는 좋은길도 지나치면서 그저 눈앞에 나오는 길을 따라 걷고 있는 것 같다. ps1. 꿈이 이루어 졌을때의 상상에서 돌아와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놓지 않으면- 다음번 상상은 두려움이 된다."상상을 하지 말아봐... 용감해 질 수 있어" - 올드보이ps2. 건툰... 또 무거워져서 싫으다. ㅡ.ㅡps3. 혹, 놓칠까봐 덧붙이는 친절함: 저 커다란 생선의 이름이... 이번 건툰의 제목이다. ... 魚 - PC에서 마우스로 그렸습니다 -
내 삶 살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끝이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시작 혹은 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좋은 마무리와 시작을 할 수 없다.미련과 집착이 마무리를 가로 막고미련과 집착이 시작을 방해한다. 괴로운 생각으로 하루가 시작되고괴롭게 하루를 끝내게 된다.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은둘 중 하나를 완벽히 해 내는 것이다.그렇지 않으면-삶이 나를 시작시키고 끝맺게 할 것이다. 내가 내 삶을 제어하지 않으면그렇게 되는 것이다.
정의 당하다 바로 어제 나는 페북인을 분류하는 내용의 글을 썼다. 근데... 왜 그랬을까? 싶다.ㅡ.ㅡ;떠오른 생각중 하나가... 나도 꽤 고리타분해졌구나. 그리 좋은 생각을 가진 넘은 아니구나~로 몰아졌다.아니 정확히 말하면,모르겠다.좋은건지 나쁜건지. 이유가 뭘까?바로, 분류하고 정의했기 때문이다.분류하고 정의하는게 어때서?보통은 (원초적으로?) '모르는 것' 혹은 '예측하기 힘든 것'에 두려움이 생긴다.그래서 파악해야 한다. 최소한 예측이 가능한 쪽으로 혹은 제어 할 수 있게끔 유도하고 파악할수록 안심이 되는 것이다. X세대. 한때 유행이었던 말이다.구세대들의 눈에 행동과 생각하는 수준을 예측하고 파악하기가 힘들었던 다음 세대의 이들을 일컫는 말이었던 것 같다.그렇게 예측이 힘든 그들도 결국 '정의' 함으로써 ..